expand_more확인한 작업 2건
check_circle충분한 근거가 있는 답변갱신 전에 아래 3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계약금액이 3.2억 원에서 3.5억 원으로 변경됐습니다.
- 미완료 후속조치가 2건 남아 있습니다: SLA 범위, 납품 일정.
- 유지보수 범위가 기존 계약과 달라 사용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AI DOCUMENT SEARCH · 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계약서가 어디 있었는지, 지난 회의에서 무엇을 결정했는지, 이번 문서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ASTERON KMS는 Windows 업무 폴더와 HWP·PDF·Office 문서를 계속 색인해 내용과 의미로 찾고, 필요한 순간 원문 근거가 연결된 AI 답변을 제공합니다.
Microsoft Store 정식 배포 · Windows 10·11 · 별도 KMS 서버 불필요
색인된 문서를 근거로 질문에 답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추측하지 않습니다.
A사 계약 갱신 전에 확인할 게 뭐야?
질문을 분석하고 검색 계획을 세우는 중…
expand_more확인한 작업 2건
check_circle충분한 근거가 있는 답변갱신 전에 아래 3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THE HIDDEN WORK
메일함을 열고, 검색어를 바꾸고, 첨부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파일명만으로 부족해 결국 여러 문서를 다시 열어봅니다.
이미 한 번 읽었던 자료를 회의가 생길 때마다 처음부터 복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진행했고…”
맥락 설명 중파일을 골라 올리고, 회사와 프로젝트의 전후 사정을 다시 말합니다.
당신의 업무 자료는 이미 충분합니다. 문제는 그것을 기억하는 시스템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KMS, WITHOUT THE PROJECT
Windows 앱을 설치합니다.
지금 쓰는 폴더 그대로 고릅니다.
내 자료를 아는 KMS가 생깁니다.
6,962건은 실제 개발 환경 색인 기준 예시입니다.
KNOWLEDGE, WHEREVER IT LIVES
지금 사용 중인 업무 폴더와 NAS 연결 폴더를 선택합니다. 생성·수정·삭제·이동을 감지해 바뀐 파일만 다시 읽습니다.
HWP · PDF · Office · CSV · TextGoogle 문서·시트·슬라이드와 업로드한 Office·PDF 문서를 함께 색인합니다. 변경분을 따라가고 결과에서는 원본 Drive를 엽니다.
선택 폴더 · 증분 동기화 · 원본 열기ASTERON 연결에 공유한 페이지와 하위 페이지, 데이터베이스 행의 본문과 속성을 검색합니다. KMS는 Notion에 내용을 쓰지 않습니다.
페이지 구조 유지 · 읽기 전용 · 자동 동기화Microsoft 계정 하나로 OneDrive 문서와 OneNote 페이지를 검색에 연결하고, Outlook 일정은 KMS 캘린더와 회의 준비 흐름에 합칩니다.
OneDrive · Outlook 일정 · OneNote클라우드를 복제하는 제품이 아닙니다.원본 바이너리를 쌓아두지 않고 검색에 필요한 텍스트만 보관하며, 문서를 열 때는 Google Drive·Notion·OneDrive·OneNote의 원본으로 이동합니다.
NOT ANOTHER AI WINDOW
AI에게 매번 회사를 설명하지 마세요.
AI가 일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을 먼저 만드세요.
ONE PRODUCT, CONNECTED WORK
SEARCH · LITE
DOCUMENT ACTION · STANDARD
“37개 결과에서 금액과 계약기간만 비교해줘.”
PROJECT WORKSPACE · PRO
시간이 쌓일수록 프로젝트의 맥락도 함께 깊어집니다.
DAILY FLOW · CONNECTED
WORK PRODUCTS · PRO
근거가 연결되고, 사용자가 검토하며, 프로젝트에 다시 축적됩니다.
BUILD YOUR CONTEXT NOW
다음 AI 경쟁은 모델이 아니라
누가 자기 업무 맥락을 먼저 쌓아두느냐입니다.
오늘 등록한 문서 → 내일의 검색 결과 → 다음 프로젝트의 지식
내 업무 지식 쌓기 시작하기 ↗LOCAL-FIRST, USER-CONTROLLED
ASTERON이 문서를 이동하거나 수정하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은 PC 밖으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색인과 검색 인덱스는 사용자의 PC에 저장되어 로컬에서 동작합니다.
클라우드 AI를 사용할 때 질문에 필요한 검색 문맥만 외부 모델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AI를 끈 검색 전용 모드에서도 색인, 검색, 메일과 캘린더를 쓸 수 있습니다.
RUNNING ON REAL DOCUMENTS
실사용 환경에서 색인한 문서
검색 가능한 문서 청크
통과 중인 자동 테스트



DOES THIS SOUND FAMILIAR?
GROW WITH YOUR KNOWLEDGE
일단 내 문서를
읽게 하세요.
찾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연 79,000원 · 두 달 무료
프로젝트 자체를
기억하게 하세요.
연 240,000원 · 두 달 무료
FREQUENTLY ASKED QUESTIONS
ASTERON KMS는 Windows 업무 폴더와 연결 문서를 색인해 내용과 의미로 검색하고, 원문 근거가 연결된 AI 답변을 제공하는 개인 지식관리 프로그램입니다.
HWP, HWPX, PDF, Word, Excel, PowerPoint, CSV, 텍스트 파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메일, 캘린더, Google Drive, Notion, Microsoft 365 자료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로컬 원본 파일은 기존 폴더에 그대로 두고 검색 인덱스는 사용자 PC에 저장합니다. 클라우드 AI를 켠 경우에만 질문에 필요한 문맥이 선택한 모델로 전송될 수 있습니다.
네. 답변에 사용된 문서와 근거 위치를 함께 연결하므로 원문으로 돌아가 결과를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네. Personal Lite는 월 이용료 없이 폴더 자동 색인, 키워드 검색, Alt+Space 빠른 검색과 기본 알림을 제공합니다. 메일·드라이브·노션·Microsoft 365·캘린더 연동, AI 문서 질의와 의미 검색은 Standard부터입니다.
ASTERON FOR BUSINESS
ASTERON은 기존 자료를 버리고 새로운 업무방식을 강요하는 대신
현재 존재하는 문서에서 시작합니다.
각자의 PC와 업무 폴더에서 즉시 시작하는 설치형 KMS.
NOW AVAILABLE공유 저장소를 기반으로 팀의 자료와 프로젝트 맥락을 연결.
TEAM CONSULTATION기존 업무시스템과 사내 AI 인프라를 조직 환경에 맞게 연계.
CUSTOM ARCHITECTURETeam·Enterprise는 조직 환경과 보안 정책에 맞춘 별도 도입 상담이 필요합니다.
YOUR WORK, ALREADY UNDERSTOOD
01 · SEARCH & KNOWLEDGE
계약서, 견적서, 이메일, 회의록과 클라우드 문서가 한 번에 검색됩니다. 찾은 자료를 다시 하나씩 읽지 않고 그 자리에서 요약하고, 금액을 뽑고, 기간을 확인하고, 근거를 붙여 질문할 수 있습니다.
업무 매뉴얼부터 기술문서, 논문과 강의자료까지. 가지고 있는 문서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고, AI 답변의 근거를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두꺼운 운영 매뉴얼에서 해당 장을 찾아 읽는 대신, 처리 순서를 바로 묻습니다. 답변에 쓴 매뉴얼은 옆 근거 문서 칸에 모이고, 근거가 된 대목을 펼쳐 바로 확인합니다.
수십 쪽짜리 API 명세서를 처음부터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 범위를 명세서 하나로 좁혀 인증 절차와 필수 파라미터를 한 번에 정리하고, 근거가 된 대목을 펼쳐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설명이 아니라 내가 가진 강의자료가 말하는 내용을 묻습니다. 답변이 어느 자료에서 나왔는지 근거 문서로 보여 주고, 원본 파일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데모의 문서 이름과 내용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샘플입니다.
출처는 섞어버리지 않습니다. 결과마다 로컬 문서·메일·일정·Drive·Notion·OneDrive·OneNote를 구분하고, 클릭하면 사용자가 관리하는 원본으로 이동합니다.
여러 폴더를 등록하고 실시간 파일 감시와 기동 시 조정 스캔으로 변경분을 따라갑니다.
선택한 폴더의 Google 문서·시트·슬라이드와 PDF·Office 파일을 증분 동기화합니다.
공유한 페이지·하위 페이지·데이터베이스 행과 속성을 구조 그대로 검색합니다.
OneDrive 문서와 OneNote 페이지를 색인하고 Outlook 일정도 검색 범위에 합칩니다.
정확한 낱말을 찾는 검색과 뜻이 가까운 내용을 찾는 검색을 함께 사용하고, 결과의 위치와 출처를 잃지 않습니다.
앱이 켜져 있을 때는 생성·수정·삭제·이동을 감지하고, 꺼져 있던 동안의 변경은 다음 실행 때 따라잡습니다. 바뀌지 않은 파일은 다시 읽지 않습니다.
HWP·HWPX를 포함한 업무 문서를 본문까지 읽고 한국어 형태를 고려해 찾습니다. 스캔 PDF는 OCR을 거쳐 이미지 속 글자도 검색 대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정확한 표현을 아는 경우에는 본문 검색이, 표현은 다르지만 뜻이 같은 경우에는 의미 검색이 보완합니다. 파일명만 기억나는 경우도 놓치지 않습니다.
결과가 어느 문서에서 나왔는지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가능한 형식은 페이지, Excel 시트, PowerPoint 슬라이드 위치까지 표시해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일하는 중에도 빠른 검색 창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KMS 화면으로 돌아가 메뉴를 찾는 과정 없이 필요한 문서를 바로 엽니다.
관련도가 높은 결과에서 문서 요약, 금액 추출, 계약기간 확인을 실행합니다. 이미 만든 결과는 보관해 같은 문서를 다시 눌러도 AI 사용량을 반복해서 쓰지 않습니다.
AI 호출 없이 로컬 색인 통계로 지식 지도를 그립니다. 자료 전체의 주요 낱말, 함께 등장하는 관계, 자주 수정되는 폴더와 자료가 몰린 위치를 여러 보기로 탐색합니다.
AI가 없어도 동작합니다. 지식 지도와 기본 검색은 로컬에서 처리되며, 클라우드 AI를 끄거나 한도를 소진해도 자료를 찾는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의미가 가까운 본문과 관련 자료를 찾습니다.
로컬 파일은 탐색기로, 클라우드 자료는 Drive·Notion·OneDrive·OneNote 원본으로 엽니다.
검색 발췌에 답이 없으면 관련 문서를 펼쳐 읽고, 답변마다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남깁니다.
NEXT WORKFLOW자료가 계속 쌓인다면, 이제 프로젝트가 기억해야 합니다.
02 · PROJECT INTELLIGENCE
대표 폴더 안의 문서뿐 아니라 밖에서 연결한 자료, 메일, 일정, 후속조치와 사용자 메모를 같은 프로젝트 맥락으로 모읍니다. 확정된 값과 근거를 중심으로 새로운 자료를 비교하고, 결정과 변화 이력을 다음 업무에 이어갑니다.
자료가 많아질수록 검색보다 현재 상태가 중요해집니다.
문서 184 · 메일 37 · 일정 8 · 후속조치 6
계약 변경안 검토
SLA 범위 확인
납품일 고객 확인
탭을 열거나 목록을 보는 것만으로 AI 사용량이 나가지 않습니다. 저장된 문서와 상태를 먼저 보여주고, 분석이 필요한 기능만 사용자의 클릭 뒤에서 실행됩니다.
프로젝트 범위로만 질문하고, 현재 상태 브리핑과 변경 후보, 미완료 후속조치와 메모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대표 폴더 아래 문서와 폴더 밖에서 직접 연결한 문서를 함께 봅니다. 원본을 이동하거나 복사하지 않고 프로젝트 범위만 넓힙니다.
프로젝트에 연결된 메일을 모아보고, 메일에서 받은 HWP·PDF·Office 첨부도 출처를 유지한 채 프로젝트 문서로 이어집니다.
고객사·금액·기간·담당자 같은 프로젝트 핵심값을 섹션별로 관리합니다. 각 값에는 근거 문서가 연결되고, 확인한 값은 잠가 자동 변경을 막습니다.
프로젝트 현황·리스크·인수인계 보고서를 목록으로 남기고, 지난 보고서와 새 보고서를 버전처럼 이어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파일 변경과 메모뿐 아니라 변경 후보의 반영·무시, 연결된 메일 발송 같은 결정 기록을 시간순으로 남깁니다.
경로 아래 색인 문서 전체
폴더 밖·Drive·Notion·OneDrive 자료
프로젝트로 연결된 대화와 파일
확정 일정·후속조치·메모
브리핑·변경 분석·보고서가 각각 다른 자료를 보는 일이 없도록, 모든 기능이 동일한 프로젝트 자료 수집 범위를 사용합니다.
사용자가 확인한 계약금액이나 기간은 새 문서가 들어와도 조용히 덮어쓰지 않습니다. 충돌 후보로 분리해 먼저 보여줍니다.
프로젝트 문서 지문으로 브리핑의 최신 상태를 판단합니다. 변화가 없으면 저장본을 그대로 쓰고, 일부만 바뀌면 변경 문서만 더해 갱신합니다.
AI 분석 실패가 문서·명세·메모·저장 브리핑 조회까지 번지지 않습니다. 기본 워크스페이스는 로컬 데이터만으로 계속 열립니다.
NEXT WORKFLOW메일로 들어온 요청을 프로젝트의 실제 업무로 연결합니다.
03 · MAIL TO ACTION
메일을 요약하고 답장 초안을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 약속한 날짜, 첨부 문서와 관련 프로젝트를 찾아 다음 행동의 후보로 제안합니다.
AI는 정리하고 제안합니다.
추가·반영·발송은 사용자가 결정합니다.
메일 서버와 직접 동기화한 로컬 사본을 화면·검색·AI가 함께 사용합니다. 이미 받은 메일은 오프라인에서도 찾을 수 있고, 원본 메일은 기존 서비스에 그대로 남습니다.
네이버·하이웍스와 일반 IMAP/SMTP 계정을 연결해 통합 받은메일과 계정별 폴더를 함께 봅니다. 읽음·별표·이동·삭제는 메일 서버와 다시 맞춥니다.
메일함과 메시지 목록, 본문, ASTERON Context 패널을 한 화면에 둡니다. 본문을 읽으며 관련 프로젝트·자료·추출된 업무를 옆에서 확인합니다.
제목·본문·발신자를 문서와 같은 검색 흐름에 넣습니다. 검색 결과에서는 메일 출처를 구분하고 원래 대화로 바로 이동합니다.
프로젝트 연결 메일의 HWP·PDF·Office 첨부는 기존 문서 파서를 거쳐 색인됩니다. 손상된 첨부가 있어도 별도 파서 프로세스로 격리합니다.
References와 In-Reply-To를 기준으로 같은 대화를 묶습니다. 긴 메일 스레드를 다시 읽지 않고 전체 흐름을 요약하거나 선택한 자료로 답장을 준비합니다.
메일 HTML을 정화하고 샌드박스 안에서 표시합니다. 추적 픽셀이 될 수 있는 원격 이미지는 기본 차단하며 외부 링크는 시스템 브라우저로 엽니다.
발신 주소·고객사·프로젝트명·기존 스레드를 규칙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확신이 높으면 연결하고, 애매하면 후보로 남깁니다.
업무 메일에서 요약·요청사항·기한·일정·변경 후보를 한 번의 분석으로 만들고 저장해 다시 열 때 비용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금요일까지 수정 견적 요청”은 후속조치 후보로, “검수일을 9월 22일로 변경”은 일정 변경 후보로 보여줍니다.
[후속조치 추가]와 [캘린더 반영]을 눌렀을 때만 실제 상태가 바뀝니다. 수동 프로젝트 연결은 다음 자동 규칙보다 항상 우선합니다.
현재 스레드와 사용자가 체크한 문서·프로젝트 명세만 근거로 초안을 만듭니다. 초안은 작성창으로만 오며 자동 발송 경로는 없습니다.
메일에서 찾은 요청·일정·프로젝트는 모두 후보입니다. 사용자가 승인하기 전에는 할 일도, 일정도, 발송도 바뀌지 않습니다.
NEXT WORKFLOW확정한 일정은 회의 전에 필요한 맥락을 미리 준비합니다.
04 · READY BEFORE THE MEETING
로컬 일정과 Google Calendar·Outlook 일정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일정 조회와 규칙 알림은 AI 없이 동작하고, 회의 브리핑을 만들 때만 관련 프로젝트 문서·메일·현재 상태를 분석합니다.
외부 캘린더를 별도 화면처럼 붙이는 것이 아니라 KMS의 일정 표에 연결합니다. 그래서 알림·프로젝트·검색·회의 브리핑이 같은 일정을 함께 사용합니다.
회의·마감·계약·기타 일정을 프로젝트에 연결하고 직접 관리합니다. AI 없이도 일정 조회와 알림이 동작합니다.
직접 작성 · 프로젝트 연결선택한 캘린더를 연결해 변경을 동기화합니다. 읽기 전용 ICS 구독도 지원해 조직 정책에 맞는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OAuth 동기화 · ICS 구독Microsoft 계정의 일정을 읽어 KMS 캘린더와 회의 준비에 사용합니다. 원본 일정은 Outlook에서 관리합니다.
읽기 전용 · 자동 반영일정이 임박하면 미완료 후속조치와 직전 회의 이후 바뀐 문서 수를 확인해 준비 알림을 만듭니다.
지난 결정, 최근 변경, 고객 요청, 미해결 이슈를 관련 문서와 메일 근거로 정리합니다.
프로젝트 질문으로 필요한 근거를 다시 찾고, 확인된 내용은 메모와 후속조치로 남깁니다.
새 일정·메일·문서가 들어오면 다음 알림과 변경 분석, 보고서의 새로운 재료가 됩니다.
5분 주기의 규칙 감지기가 로컬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단계가 진행되거나 값이 달라졌을 때만 다시 알리고, 프로젝트마다 알림 수준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NEXT WORKFLOW회의 뒤 새 문서가 들어오면 현재 상태와 달라진 점을 찾습니다.
05 · CHANGE INTELLIGENCE
새 문서와 프로젝트에 확정된 현재 명세를 함께 읽습니다. AI가 확정값을 몰래 수정하지 않고, 변경 후보마다 이전 값과 새 값, 근거 위치, 확정값 충돌 여부를 보여준 뒤 사용자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지식 탭에서 사용자가 확인한 고객사·금액·기간·조건과 각 값의 근거를 비교 기준으로 삼습니다.
새 계약서·견적서·요구사항 같은 문서를 읽고, 현재값과 다른 숫자·날짜·조건·표현을 후보로 추립니다.
이전 값, 새 값, 원문 위치와 근거 문서를 함께 보여줍니다. 잠긴 확정값과 다르면 충돌로 더 강하게 표시합니다.
사용자가 반영한 후보만 새로운 현재값이 됩니다. 반영·무시 결과는 기록 탭에 남아 나중에 결정 과정을 되짚을 수 있습니다.
단순 문구 비교는 줄이 바뀐 사실만 보여줍니다. ASTERON은 지금 프로젝트에서 중요하게 관리하는 값과 새 자료가 충돌하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계약금액·견적금액·수량·단가처럼 의사결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숫자의 이전값과 새 값을 나란히 표시합니다.
착수일·납품일·검수일·계약 만료일처럼 프로젝트 일정과 연결되는 변경을 찾고 캘린더 영향까지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
유지보수 범위, SLA, 납품 조건, 제외 항목처럼 숫자만으로 잡기 어려운 조건 변화도 후보로 정리합니다.
AI의 결론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떤 문서의 어느 부분을 근거로 후보를 만들었는지 원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잠근 값은 더 높은 신뢰 수준으로 취급합니다. 다른 내용이 발견돼도 자동 변경하지 않고 충돌로 분리합니다.
후보를 반영했는지 무시했는지 프로젝트 기록에 남습니다. 다음 브리핑과 보고서는 반영된 최신 상태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새 문서끼리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에 확정된 현재값을 기준으로 봅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와 원문 위치, 확정값 충돌 여부를 함께 제시합니다.
사용자가 수락한 후보만 프로젝트의 새로운 현재 상태가 됩니다.
NEXT WORKFLOW쌓인 현재 상태와 변화 이력이 보고서와 결정 자료가 됩니다.
06 · FROM KNOWLEDGE TO OUTPUT
프로젝트 명세, 브리핑, 문서, 메일, 후속조치와 근거 자료를 다시 조립해 실제 업무 결과물로 남깁니다. 보고서와 의사결정 자료는 생성 뒤에도 수정·갱신·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자신 있게 말하는 AI보다,
반대 근거와 부족한 정보까지 보여주는 AI.
보고서의 목적과 독자, 기간, 목차를 정하면 ASTERON이 프로젝트 사실을 로컬에서 먼저 조사하고 근거가 연결된 본문을 작성합니다.
안건을 등록하면 관련 자료를 모아 대안을 만들고, 기준별 점수와 장단점·위험·반대 근거를 함께 검토합니다.
8.2/10 · 비용 18% 절감 · 반대 근거 2건 · 부족한 정보 1건
프로젝트 명세·브리핑·후속조치·기록과 문서 검색으로 사실표를 만든 뒤 작성 단계에서 AI를 사용해 불필요한 호출을 줄입니다.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과 AI의 해석을 분리하고, 근거가 부족한 부분은 확인 필요 항목으로 남깁니다.
새 섹션이나 갱신본이 완성된 뒤에만 결과를 교체합니다. 수정 도중 문제가 생겨도 이미 만든 보고서는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계약서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근거가 되고, 메일의 요청사항은 후속조치가 되고, 일정은 회의 브리핑으로 이어집니다. 그렇게 쌓인 정보가 다음 결과물의 재료가 됩니다.
이것이 ASTERON이 말하는 KMS입니다.곧 연결됩니다.현재는 디자인 단계이며 문의 기능은 다음 단계에서 연동합니다.
ASTERON 상담 도우미AI가 먼저 답하고,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이어 드립니다
AI 답변은 틀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결제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