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본 문의
먼저 연락한 업체가 계약을 가져갑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문의는 답이 늦어집니다.
문의는 메신저에, 견적은 엑셀에, 작업 사진은 휴대폰 갤러리에, 받을 돈은 머릿속에 있습니다. 바쁜 날일수록 빠지는 것이 생깁니다.
먼저 연락한 업체가 계약을 가져갑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문의는 답이 늦어집니다.
고객 이름과 주소를 문의, 견적, 일정, 작업 기록에 다시 적습니다. 옮겨 적다 틀리기도 합니다.
작업은 끝났는데 돈은 안 들어온 건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문의에서 고객이 만들어지고, 고객에서 견적이, 견적에서 작업과 계약 금액이 이어집니다.
블로그 글, 홈페이지, 전단지 QR마다 접수 링크를 만들어 붙이면 고객이 사진과 함께 문의를 남깁니다. 어느 링크에서 문의와 계약이 나왔는지도 숫자로 봅니다.

예전에 쓴 단가를 제안받아 견적을 빠르게 만들고, 고객에게 링크로 보냅니다. 고객이 열어 봤는지, 수락했는지 바로 보이고 수락하면 계약 금액이 작업에 들어갑니다.

작업마다 일정과 담당 직원, 작업 전·후 사진, 메모, 쓴 자재가 남습니다. 다음에 같은 고객이 연락하면 지난번 기록을 그대로 꺼내 봅니다.

직원은 자기에게 배정된 작업만 봅니다. 전화와 길찾기를 바로 누르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그 작업에 남깁니다.

고객마다 작업 횟수, 누적 금액, 최근 작업일이 쌓입니다. 쓰던 엑셀·CSV 고객 목록은 그대로 가져올 수 있고, 쓴 자재는 재고에 반영됩니다.

회계·세무·급여·발주 같은 경영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는 회계 프로그램과 겹치지 않고, 현장 일이 빠지지 않게 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화면의 업체·고객 정보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샘플입니다.
에어컨 설치·청소, 수리, 인테리어 보수처럼 문의를 받아 현장에 나가는 1~10인 업체라면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지금 쓰는 방식을 듣고 맞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곧 연결됩니다.현재는 디자인 단계이며 문의 기능은 다음 단계에서 연동합니다.
ASTERON 상담 도우미AI가 먼저 답하고,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이어 드립니다
AI 답변은 틀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결제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